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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소식] '배틀트립' 노라조 vs 트와이스, 국내 섬 여행 맞대결
그런가보우 | 2019-05-10 11:11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11365


‘배틀트립’에 ‘웃음 보스’ 노라조 조빈·원흠과 ‘상큼 보스’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가 출격해 맞대결을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섬 여행’을 주제로 한 여행이 공개된다. 노라조 조빈·원흠과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가 여행 설계자로, 더보이즈 주학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본격적인 여행 설계 배틀에 앞서 노라조 조빈·원흠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는 그 섬! 입도를 쉽게 허락하지 않는 그 섬! ‘울릉도’에 다녀왔다”며 울릉도 입성에 성공했음을 밝혀 기대감을 자아낸다. 울릉도 음식이 제일 기대된다는 성시경의 물음에 조빈은 “울릉도에 가보면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이게 여기 있었단 말이야?’ 할 정도”라며 천혜의 자연에서 나는 울릉도 먹거리를 자랑한다. 노라조는 독특한 스타일링과 유쾌한 입담으로 정평난 그룹이기에, 믿고 보는 요절복통 여행기에 관심이 쏠린다.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는 “배, 비행기 시간 문제없이 대교 하나만 건너도 되는 섬 강화도에 다녀왔다”며 방송 후 다음날 바로 떠날 수 있는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을 예고한다. 특히 “데뷔하고 계획을 짜서 간 첫 여행”이라고 밝힌 다현·채영·쯔위는 오랜만의 여행인 만큼 재미와 여유, 힐링을 모두 담은 알짜배기 여행을 설계한다고.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은 강화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Dance The Night Away’ 무대를 펼치기도 한다.

제작진은 “노라조 조빈·원흠은 끓어오르는 흥을 필두로 유쾌하고 통쾌한 여행을,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는 귀여운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여행을 설계해 지켜보는 스태프들의 광대를 치솟게 했다. 극과 극 매력으로 가득 채워질 ‘국내 섬 여행’ 설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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